다들 뭐가 그리 난코스라 말 하겠지만.. 좀 과장되게 경사도 45도라고 하면 믿을 려나..ㅋㅋ
이런 급한곳을 몇번 연습을 거친후 무난하게 통과했었지. ㅋㅋㅋ 통과후에 그 쾌감은 정말 짜릇ㅅㅅㅅㅅ
이때가 그립다..
2004년 촬영본.. 회사 당직 서고 그 다음날 밤새우고 훈이의 부름에 피곤함을 누르고 오른 청계산..
이 때만해도 정말 체력 좋았다.. 다시한번 도전해봐야쥐..ㅋㅋ
텍 호이어.. 소시적 나도 사고싶었던 동경의 시계를 짜식 한큐에 지르다니 멋지다..
용인 우리랜드.. 작년 가을 연꽃이 많다기에 찾아간곳.. 입장료도 없고 연꽃 찍기엔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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